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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설리, 수영복 차림으로 과감한 노출…“갑작스럽게 수영복 사진 공개한 이유는?”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22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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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악플의 밤’ 설리가 최근 공개한 수영복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설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이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폴카닷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작은 풀장을 사서 수영복을 입었다는 그는 우윳빛 피부와 더불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뻐서 짜증나”, “자기집 고양이 닮았어”, “몸매 진짜 완벽하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만 25세인 설리(본명 최진리)는 2005년 11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2009년에는 f(x)의 멤버로 합류하면서 가수로도 활동했다.

당시 서브래퍼 및 서브보컬을 담당했으나, 2015년 8월 7일 팀을 탈퇴하면서 배우로 다시 전향했다.

하지만 지난달 첫 솔로 앨범 ‘고블린(Goblin)’을 발매하면서 가수로서의 활동을 재개하기도 했다.

2013년에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열애설이 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양쪽이 모두 부인했다.

그러나 2014년에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사실상 이를 인정했고, 2017년에 결별한 것이 알려졌다.

과거 사진작가 로타와의 작업으로 찍은 화보사진이 로리타 논란이 일었고, 본인은 이에 게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현재는 해당 사진이 인스타그램서 모두 지워진 상태다.

이외에도 브래지어를 입지 않고 찍은 사진이 여럿 공개되면서 노브라·탈브라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현재 설리는 신동엽, 김숙, 김종민과 함께 JTBC2 ‘악플의 밤’에 고정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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