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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수영복 몸매 공개에 ‘맥심’ 화보도 재조명…과감한 노출로 ‘섹시미 UP’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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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미스트롯’ ‘쇼 오디오자키’등으로 얼굴을 알린 설하윤이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뛰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 인스타그램

탁 트인 배경과 푸른 하늘, 거기에 그의 아름다운 몸매까지 더해져 한폭의 그림같은 모습을 완성했다.

설하윤은 과거 맥심의 표지모델로 낙점되면서 과감한 노출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딱붙는 원피스와 레드 수영복 등으로 섹시미를 뽐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설하윤 / 맥심
설하윤 / 맥심

지난 2016년 미니 앨범 ‘신고할꺼야’로 데뷔한 설하윤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트로트가수다. 

앞서 설하윤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주목받았고 이후 ‘쇼 오디오자키’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 5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그는 12년 동안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했던 과거를 밝히며 이후 데뷔 좌절을 겪고 트로트 쪽에 제안을 받았다고 트로트가수 전향 계기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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