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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헤이즈, 벤-멜로망스 제치고 'We don't talk together'로 '1위'...노라조-펜타곤-데이식스-크나큰 '컴백' (종합)

  • 한은실 기자
  • 승인 2019.07.2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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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실 기자] 헤이즈가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헤이즈 'We don't talk together'가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 멜로망스 ‘안녕’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오늘 방송에서는 네이처(NATURE), 노라조, DAY6, 리미트리스, 박재정, (여자)아이들, SF9, ATEEZ, 1TEAM, 의진, ZELO, 청하, 크나큰(KNK), 펜타곤, 프로미스나인, 하성운이 출연했다. 

샤워의 신으로 돌아온 ‘노라조’는 샤워할 때는 노라조의 화려한 컴백 무대에 답이 있다는 말과 함께 MC들에게 때밀이 수건을 건네준 후 함께 하이라이트 안무인 때밀이 댄스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노라조는 ‘역시 노라조’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기상천외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했다.

펜타곤과 데이식스 또한 청량돌의 컴백을 알렸다. 펜타곤은 기리보이와 함께 콜라보한 ‘접근금지’를 통해 귀엽고 재기발랄한 퍼포먼스로 위트 가득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데이식스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통해 연인의 시작점에서 희망을 노래하며 톡톡 튀는 청량미를 발산했다. 

오랜만에 컴백해 얼굴을 비친 ‘크나큰’은 ‘SUNSET’을 통해 감각적이며 절도 있는 칼안무로 몽환적인 섹시미를 선보이며 남성다움을 어필해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존재를 각인시켰다.

(여자)아이들은 'Uh-Oh' 걸스 힙합의 진수를 보여주며 걸크러쉬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젤로는 ‘알고싶어’로 리드미컬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SF9는 'RPM'으로 파워풀한 칼군무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청하는 ‘Chica’를 통해 성숙미를 뽐내며 더욱 완벽해진 댄스 퍼포먼스와 보컬로 무대를 가득 채웠고, 하성운은 'BLUE'로 구름 같은 깨끗한 청량미와 함께 흔들림 없는 보컬과 안무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ATEEZ는 ‘AURORA’를 통해 감성적인 아우라를 펼쳤으며 프로미스나인은 ‘LOVE RUMPUMPUM’를 통해 두근두근 콩닥콩닥한 심쿵송으로 기분 좋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박재정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덤덤하게 이별을 노래했다.

네이처는 화이트로 의상포인트를 맞춘 ‘내가 좀 예뻐’를 통해 도도하고 당당한 소녀의 매력을 전했으며 의진은 ‘불면증’을 통해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솔로 아티스트다운 무대를 뽐냈다.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장문복이 속해 화제를 모은 리미트리스가 ‘몽환극’으로 인기가요의 문을 열었고, 1TEAM은 ‘롤링롤링’를 통해 청춘의 자유분방함을 퍼포먼스로 표현해냈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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