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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벤-헤이즈-멜로망로, 7월 셋째 주 1위 후보에 올라...장문복 속한 리미트리스 인가 오프닝 장식 (1)

  • 한은실 기자
  • 승인 2019.07.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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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실 기자] 벤-헤이즈-멜로망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벤, 헤이즈, 멜로망스가 1위 후보에 올랐다.

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SBS '인기가요' 방송 캡쳐

오늘 방송에서는 네이처(NATURE), 노라조, DAY6, 리미트리스, 박재정, (여자)아이들, SF9, ATEEZ, 1TEAM, 의진, ZELO, 청하, 크나큰(KNK), 펜타곤, 프로미스나인, 하성운이 출연했다. 

1위 후보 소개에 앞서 슈퍼스타K를 시작으로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장문복이 속해 화제를 모은 리미트리스가 ‘몽환극’으로 인기가요의 문을 열었다. 또한 노라조, 펜타곤, 데이식스, 크나큰의 컴백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첫 번째 1위 후보는 이별 감성의 대표 발라더로 우뚝 선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였다. 연인간의 헤어짐을 현실감 있게 노래한 ‘헤어져줘서 고마워’가 음원 성적의 힘을 입어 1위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번째 1위 후보는 헤이즈의 'We don't talk together'로 기리보이의 피쳐링으로 화제를 모았고, 세 번째 1위 후보는 멜로망스의 ‘인사’였다. 보통의 이야기가 모여 특별한 사랑이 된다는 ‘인사’는 깔끔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는 보컬이 인상적인 곡이다.

1위 후보 공개 후 1TEAM이 ‘롤링롤링’으로 청춘의 자유를 노래했으며 네이처는 ‘내가 좀 예뻐’로 도도 매력을 뽐냈으며 의진은 ‘불면증’으로 솔로 퍼포머로서의 절제미로 시선을 모았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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