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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당거래’ 마동석, 우람한 팔뚝 자랑하는 근황…‘시동’ 촬영 끝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2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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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마동석의 근황이 이목을 끌고 있다.

21일 새벽 주요 채널CGV에서 영화 ‘부당거래’가 방송되면서 출연 배우 마동석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5일 마동석 소속사 빅펀치이엔티엔터테이먼트 공식 SNS에는 “마동석 배우 주연 영화 ‘시동’이 크랭크업 했습니다! 부릉 부릉~시동 건 영화 ‘시동’‼️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해맑게 웃고 있는 마동석이 담겼다. 그는 ‘부릉부릉 시동 파이팅!’이란 메시지를 적은 A4용지를 들고 있다. 귀여운 미소와 작은 종이 그리고 우람한 팔뚝, 묘한 삼박자를 이루는 마동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동석님 화이팅!”, “항상 응원해요”, “이번 작품도 기대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마동석은 최근 영화 ‘시동’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시동’은 내 멋대로 살고 싶은 어설픈 반항아 태일(박정민 분)과 상필(정해인 분)이 내 맘대로 안 되는 세상 밖으로 나와 진짜 어른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조금산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시동’에서 마동석은 택일이 일하게 된 장품반점 주방장 거석이형 역을 맡았다.

그는 첫인상부터 남다른 주먹으로 중국집 내 군기를 잡지만 택일과 티격태격한 반전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동석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영화 ‘시동’은 후반작업을 거쳐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마동석은 한솥밥을 먹고 있는 예정화과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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