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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in 미얀마’김동현, 문성민, 홍수아 노래기 미끼 끼운 메기 낚시 성공! 사탕수수 발견, ASMR 선보여(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7.2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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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20일 방송된 ‘정글의법칙 in 미얀마’ 373회 2부에서는 로드 생존에 도전한 병만족43기가 3팀으로 나눠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노래기를 잡아 미끼로 끼운 김동현, 문성민, 홍수아 선수팀은 낚시를 하고 있었다. 계속 낚싯대에 움직임이 이는 가운데 입질을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홍수아는 강가에서 원숭이가 과감하게 나무에서 다이빙하는 모습, 아기 원숭이들이 물장구치는 모습, 수영을 하는 모습에 감탄했다. 

2시간의 기다림 끝에 크게 휘어지는 낚싯대를 잡은 김동현은 메기를 낚아올렸다. 김동현은 어복이 좋다며 예전에도 낚시 프로에서 자신이 1등을 했다 말했다. 

21:00 sbs 정글의 법칙 완료했습니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메기 한 마리를 잡고 다시 길을 나선 선수팀. 배 고파하던 중 세 사람은 사탕수수밭을 발견했다. 김동현이 나무를 잘라 홍수아에게 건네자 홍수아는 맛있고 달다며 좋아했고, 문성민도 새롭고 환상적인 맛이라며 자연의 맛이 정말 좋았다 말했다. 

김동현은 이런걸로 ASMR 하면 대박날 것 같다며 즉석에서 ASMR을 선보였다. 문성민도 와그작거리는 소리를 내며 ASMR을 선보였다. 홍수아도 도전했지만 생각보다 즙이 많이 나온다며 포기했다. 

김병만은 밖에는 폭우가 쏟아지면 꺼지니 불을 피울 수가 없다며 생존지팀은 황토화덕 만들기에 들어갔다. 먼저 황토를 채취하는데, 새봄이 삽질을 했다. 

그 사이 김병만은 나무를 자르고 도끼로 날을 만들어 나무망치 겸 곡괭이를 만들었다. 새봄은 자신이 시작한 것을 마무리하겠다며 곡괭이로 황토를 파냈다. 김병만은 정까지 만들어왔다. 새봄은 망치로 정을 내려치며 엄청난 능률을 보였다. 

김병만은 여잔데 남자만큼의 일을 해낸다며 여길 정말 좋아하는 구나 느꼈다 말했다. 새봄은 자신이 잘 할 수 있을지 몰랐다 말했다. 
 

 

‘핫바디’, ‘신스틸러’ 컨셉인 병만족 43기가 다민족, 황금의 땅, 야생의 보고, 미얀마에서 펼치는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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