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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서울 금천구 독산동 소곱창구이 맛집, 우시장서 공수한 고품질 모듬-대창-염통-천엽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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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서울 금천구를 찾았다. 

20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다시 일어서다! – 서울시 금천구’ 편을 방송했다.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조선시대 정통사찰 호압사, 고층 자전거의 달인을 만난 안양천, 가산디지털단지 뒤쪽의 금천 순이의 집, 꿈꾸는 청춘들을 위한 청춘삘딩, 시흥동 어르신들의 맞춤옷을 짓는 의상실, 돌탑과 돌담이 있는 숨은 해물찜·아귀찜 맛집, 독산동 우시장 그리고 소곱창 맛집 등을 방문했다.

독산동에는 서울 제2의 우시장으로 꼽히는 서남권 대표 축산시장이 위치해 있다. 특히나 곱창, 간, 천엽 등 신선한 부산물들을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김영철은 그 중에서도 소문난 소곱창 맛집에 방문했다.

우시장에서 40년 넘게 일하며 부산물 유통에서 잔뼈가 굵은 어머니 혹은 시어머니에게 육우 거세소의 고품질 곱창을 공수 받고 있다고 한다. 깨끗한 손질 끝에 손님상에 나가는 질 좋은 곱창은 인기 만점. 김영철은 사장 부부가 구워주는 곱창을 맛보는 서비스까지 누렸다.

해당 맛집은 곱도 많이 들어있어 육즙과 고소함이 두 배인 소곱창구이 식당으로 이름나 있다. 모듬구이, 곱창구이, 대창구이, 막창구이 등이 메인이다. 추가 메뉴인 염통구이와 천엽도 별미다. 각종 구이의 가격은 대부분 1인분 1만7천원이다.

김영철은 “싱싱해서 그런지 입안에 닿는 느낌이 촉촉하고 고소하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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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범안로(독산동)

KBS1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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