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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백현, 벤-헤이즈 제치고 'UN Village'로 '1위'...노라조-데이식스-펜타곤-크나큰 '컴백' (종합)

  • 한은실 기자
  • 승인 2019.07.2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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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실 기자] 백현 ‘UN Village’가 음악중심 1위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백현 ‘UN Village’가 벤 ‘헤어져줘서 고마워’와 헤이즈 ‘We don't talk together’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쳐
MBC '쇼 음악중심' 방송 캡쳐

동영상 조회수 TOP3로 공개됐다. 3위는 장재인&015B '동백꽃', 2위는 하성운 'Blue', 1위는 백현 ‘UN Village’였다. 

오늘 방송에서는 노라조. DAY6. 펜타곤. 크나큰. 하성운. 청하. SF9. (여자)아이들. 박재정. 프로미스나인. 에이티즈. 세러데이. 네이처. 1TEAM. W24. 화이트데이. 리미트리스. 애런이 출연했다.

노라조는 ‘사이다’보다 더욱 강렬한 ‘샤워’로 돌아왔다. 인터뷰에서 ‘여름엔 뜨겁게 노라조’를 외친 조빈과 원흠은 하이라이트 댄스를 보여달라는 MC들의 부탁에 때밀이를 가져와 함께 등을 미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무대에서 노라조는 명불허전 유쾌한 퍼포먼스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데이식스는 미니 5집의 타이틀곡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통해 컴백을 알렸다. 직접 작사 작곡해 데이식스만의 컬러로 가득 채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는 시원한 사운드로 도입부부터 귀를 사로잡으며 청량한 보컬로 신선한 청춘을 노래했다. 

미니 9집으로 컴백한 펜타곤은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힙합 장르의 곡인 ‘접근금지’를 통해 재기발랄한 퍼포먼스와 귀여운 가사로 산뜻하고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정비를 마친 후 네 번째 싱글로 컴백한 크나큰은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져 버려 헤어나오지 못한 남자의 마음을 표현한 곡인 ‘Sunset'을 통해 감각적인 댄스와 귀를 사로잡는 사운드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청하는 'Snapping'을 통해 카리스마 가득한 멋진 퍼포먼스로 가장 핫한 솔로 아티스트임을 증명했고, 하성운은 'Blue'를 통해 청량한 사운드를 풍성하게 해주는 보컬, 그리고 절도 넘치는 안무로 기분 좋은 바람을 일으켰다.

SF9는 ‘RPM’으로 파워풀한 칼군무로 박력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여자)아이들은 'Uh-Oh'로 90년대 힙합 스타일을 통해 걸크러시 파워를 뿜뿜했다. 

에이티즈는 'AURORA'를 통해 몽환적이고 절제된 섹시미를 선보였으며 프로미스나인은 'LOVE RUMPUMPUM'으로 두근두근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노래하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았으며 박재정은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을 통해 애절한 이별을 박재정 특유한 덤덤한 보컬로 노래했다.

새러데이는 ‘와이파이’로 중독성 강한 와이파이 댄스를 선보이며 흥겨움을 선사했고 1TEAM은 ‘롤링롤링’으로 자유분방하게 무대를 휘저으며 순수한 소년미를 선보였으며 내이처는 ‘내가 좀 예뻐’로 솔직 당당한 무대를 장식했다.

프로듀스 101 출신 장문복이 속해 화제를 모은 리미트리스는 ‘몽환극’을 통해 여유 가득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 애런은 ‘PUZZLE’을 통해 신스팝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화이트데이는 ‘달’로 음악 중심의 문을 열었고 W24는 ‘솔파미레도’ 경쾌한 밴드 사운드로 여름의 습한 끕끕함을 상쾌히 날리는 무대를 선사했다.

'쇼 음악중심'은 다음주부터 2주간 핫한 여름 특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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