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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유튜브 모노튜브 브이로그 시작→음원 여신의 샌프란시스코에서 보내는 일상 대공개…“특유의 매력을 더할 것”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7.1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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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수 헤이즈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19일 유튜브 모노튜브에 올라온 영상에서 헤이즈는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다.

북미 투어 중인 헤이즈 일상이 그려졌다.

헤이즈는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독점 공개하는 브이로그 시리즈물 ‘헤이! 헤이즈(Hey! Heize)’ 1편에서 북미 투어 도중 샌프란시스코에서 펼쳐지는 일상을 공개한다. 

LA와 시애틀 공연을 마치고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한 헤이즈는 지친 기색 없는 모습으로 카메라와 마주하는가 하면, 자신의 음악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는 등 다양한 면모를 보인다.

헤이즈는 샌프란시스코 거리를 거닐며 소속사 직원들과 쇼핑을 하는 등 일상을 보냈다.

헤이즈 /
헤이즈 / 헤이즈의 브이로그 ‘헤이! 헤이즈’ 

배고파하던 헤이즈는 쌀 레스토랑을 방문해 여러 음식을 먹었다.

식사하던 중 음악에 대해 자신이 가진 생각을 진지하게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어떤 분야든 자기가 이 세상에 추구하거나 보여주고 싶고, 담고 싶고,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를 어떤 매개체로든 담아내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게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며 “아티스트는 사람들에게 꼭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식사 후 식당 직원들과 사진을 찍으며 식사를 마무리했다. 

헤이즈의 브이로그 ‘헤이! 헤이즈’를 공개하는 모노튜브 측은 “헤이즈가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흥과 넘치는 끼를 선보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내면까지 함께 드러내며 특유의 매력을 더할 것”이라며 “주변 스태프들은 물론 카메라 팀까지 살갑게 챙기며 팀의 에너지를 주도하는 ‘독보적 아티스트’의 삶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헤이! 헤이즈’ 1편은 19일 오후 6시 유튜브 라이프&스타일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업로드된다.

헤이즈 브이로그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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