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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흑백 사진 뚫고 나오는 ‘여신 비주얼’ (faet.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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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이유비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18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흑백으로 된 필터를 입힌 셀카를 담았다. 흑백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미모는 가려지지 않아 시선을 강탈했다.

초근접 셀카에 큰 눈망울과 함께 깨끗한 피부를 담아내며 청초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다워요”, “우와 짱 예뻐”, “너 오늘 밤 아름다워”, “언니 인스타는 항상 새벽에 올리시는거같아용 빨리 자야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비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배우다. 그의 엄마가 견미리고 동생이 배우 이다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얻었다.

그는 어렸을 때 엄마처럼 배우가 되지 않을 거라 다짐했다고 했지만, 이후 가족들에겐 알리지 않고 MBN 시트콤 오디션에 참가한 이유비는 난생 첫 연기 오디션이었음에도 합격을 해 2011년 MBN의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KBS2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강초코 역을 통해 대중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알린 이유비는 지상파 방송사를 넘나들며 각종 광고에도 얼굴을 비쳤다.

또 2015년에는 MBC 수목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로 첫 주연작을 맡게 됐다.

최근 MBC ‘진짜 사나이 300’에서 허당이지만 악바리 근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매력을 제대로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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