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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조정석-윤아, ‘런닝맨’ 출연 앞두고 “흥돋은 잔망케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9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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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런닝맨’ 조정석이 영화 ‘엑시트’로 윤아와 잔망돋는 케미를 뽐냈다.

지난달 ‘엑시트’ 제작사 CJ 공식 SNS에는 “오랜만에 만나서 흥돋은 #잔망케미 조정석X임윤아 <엑시트> 제작보고회 대기실짤.mp4”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틑 마구 날리고 있다.

특히 잔망돋는 이들의 케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CJ 공식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배우님들의 시원한 비주얼에 기분이 산뜻해지네요”, “영화 완전 기대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정석과 윤아가 출연하는 영화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을 그린 작품이다.

각종 시사회를 통해 폭발적인 호평을 얻으며 여름 극장가의 흥행 복병으로 떠오른  ‘엑시트’는 오는 7월 31일 문화가 있는 날, IMAX 및 2D 개봉한다. 

한편 두 사람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 ‘다섯 개의 비상구: 나가야 산다’ 편에서 짠내 콤비로 출연해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웃음 폭탄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콤비 게스트인 조정석, 임윤아가 일당백의 웃음과 함께 스크린에서도 만날 수 있는 스릴 넘치는 건물 탈출 액션까지 선보여 이들의 활약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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