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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금새록, 복숭아 울고갈 인간 과즙상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1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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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미스터 기간제’ 금새록이 청순한 옆태를 뽐냈다.

19일 금새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금새록은 꽃을 바라보고 있다. 그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역시 아름다운 모습 너무 좋아요” “언니 복숭아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금새록 인스타그램
금새록 인스타그램

92년생 올해 나이 28세인 금새록은 2011년 나이키 우먼레이스 광고로 데뷔했다. 

데뷔 초에는 독립영화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다가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외에도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해어화’ ‘덕혜옹주’ ‘더 킹’ 등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2018년 영화 ‘독전’으로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 금새록은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렸다. 그는 ‘미스터 기간제’에서 하소연 역을 맡아 열혈 체육 교사로 열정과 정의감에 불타는 인물을 연기한다. 

한편 금새록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나랏말싸미’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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