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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배우 병헌 측, “모델 최연수 친한 동생일 뿐…연애 생각 없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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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아돌 그룹 틴탑 출신의 배우 병헌이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부인했다.

19일 오후 병헌의 소속사 더킴컴퍼니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모델 최연수와는 정말 절친한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병헌 씨가 ‘미스터 기간제’ 촬영 중이라 확인이 늦어졌다. 병헌 씨는 연애나 다른 사생활 보다는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갑작스러운 열애설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병헌-최연수 / 더킴컴퍼니,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병헌-최연수 / 더킴컴퍼니, 톱스타뉴스 HD 포토뱅크

이날 헤럴드POP는 병헌과 최연수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단독 보도했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 대해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연인 아닌 친구 사이”라며 선을 그었다.

올해 나이 27세인 병헌은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틴탑의 멤버로 데뷔하며 엘조라는 예명을 사용했다.

가수 활동을 이어오던 병헌은 지난 2017년 틴탑을 탈퇴하고 ‘식샤를 합시다 시즌3’, ‘악동탐정스 시즌2’, ‘신과의 약속’, ‘녹두꽃’, ‘그 여름, 동물원’, ‘S다이어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드라마와 연극, 뮤지컬에 출연했다. 현재 ‘미스터 기간제’에서 안병호 역을 소화하고 있다.

병헌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최연수는 YG케이플러스 소속의 모델이자 최현석 셰프의 첫째 딸이다.

최연수는 아빠 최현석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주목 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엠넷 ‘프로듀스48’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중간 탈락했다. ‘프로듀스48’ 종료 이후 최연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 브이로그 등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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