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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선, 단전 사고? 네티즌 “정전 나서 운영 지연”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7.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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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이 정전사고로 운행이 지연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19일 오전 9시경 SNS에 서울 지하철 3호선이 정전으로 운행이 중지됐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이로 인해 출근하던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네티즌들은 이날 오후 8시 24분쯤 지하철 3호선 대청 지하철변소호~약수 전철변전소 구간 급전 장애가 발생했다며 당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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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올랐던 네티즌들은 “3호선 지하철 전 차선이 정전. 내가 있는 교대역 3호선 지하철 전등 반 정도 소등되고 에어컨도 안되고 멈춰있어요” “뜬금없네 3호선 금호부터 수서까지 단전이라고 함” “지하철 단전으로 정전 나서 3호선 다 못가고 있어” 등 당혹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지하철 3호선은 정상운행 중이다.

앞서 3호선은 지난 2월경 교대역 방향 남부터미널역에서 운행 중인 열차가 출입문 고장으로 운행이 잠시 중단되는 사고가 있었다. 이 때문에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작업장비 차량 고장으로 출근길에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불만이 폭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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