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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맥그리거-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아일랜드’, 2019년 7월 19일을 배경으로 한 복제인간 영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1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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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영화 ‘아일랜드’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2019년 7월 19일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영화 ‘아일랜드’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아일랜드’는 2005년 7월 개봉한 마이클 베이 감독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이완 맥그리거, 스칼렛 요한슨, 디몬 하운수, 숀 빈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스크린을 빛냈다.

해당 영화는 지구 상에 일어난 생태적인 재앙으로 인하여 일부만이 살아 남은 21세기 중반 유토피아에서 통제를 받던 링컨 6-에코와 조던 2-델타의 탈출극을 그리고 있다.

극의 줄거리는 이러핟. 환경오염으로 바깥과 격리되어 살아가던 링컨 6-에코가 자신에 대한 의문을 품게되고 ‘아일랜드’에 대한 비밀을 알게된다.

‘아일랜드’ 스틸컷
‘아일랜드’ 스틸컷

이에 조던 2-델타와 함께 도망치던 중 자신들에 대한 엄청난 비밀을 확인하게 된다. 

비과학적이라는 이유로 북미에서 큰 이목을 끌지 못한 영화 ‘아일랜드’는 국내에서 300만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했다.

영화 ‘아일랜드’의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40%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위너 브라더스 코리아가 배급을 맡았으며 파크스/맥도날드 프로덕션이 제작을 맡았다.

총 러닝타임 136분으로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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