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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뜻은? 나나, 첫 검사役 도전 합격점…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인물관계도-몇부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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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드라마 ‘저스티스’ 뜻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스티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줄거리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다. 네이버 시리즈 인기 웹소설인 장호 작가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저스티스 드라마 등장인물로는 이태경은 최진혁, 송우용 역은 손현주, 서연아는 임진아(나나의 본명)이다.

KBS2 ‘저스티스(Justice)’ 포스터
KBS2 ‘저스티스(Justice)’ 포스터

먼저 최진혁이 연기하는 이태경은 예리한 논리와 영리한 언행으로 업계 최고의 승소율을 자랑하는 인물로, 그는 송회장의 지시로 고위츠의 쓰레기를 무죄, 적어도 집행유예로 청소하는 대가로 부와 권력을 축적한다.

송회장역의 손현주는 건설회사 회장 역으로,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다.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고위층 앞에선 허리를 90도로 숙이고 진짜 얼굴은 감춘다. 동생의 복수를 원하는 이태경을 도와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고 권력층의 온갖 쓰레기 사건을 처리해주며 엄청난 재력가가 된다.

극 중 나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 서연아 역을 연기한다. 검찰총장까지 지낸 아버지를 존경해 검사의 길을 선택했고 대쪽검사였던 아버지의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아 법을 어기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주저없이 구속한다.

드라마 제목인 저스티스(justice)는 정의, 공평, 공정성, 재판 등을 뜻한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고위층의 뒷처리를 하면서 삶이 변하다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뇌하면서 삶의 가치를 바꿔 나가는 스토리다.

드라마 ‘저스티스’는 30분 기준으로 회차를 살펴보면 31~32회로 종영을 맞는다. 지난 17일 첫방송으로 9월 중순까지 방영 예정이다.

KBS2 ‘저스티스’는 매주 수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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