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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비디오스타’ 송진우, 성우 박기량에서 배우 윤주상까지…“완벽한 성대모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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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비디오스타’ 송진우가 고퀄리티 성대모사를 선보인데 이어 성대모사 강의까지 나섰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모태 끼쟁이 특집’으로 진행됐다. 게스트로는 배우 전희경, 송진우, 장진희,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유세윤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 유세윤과 절친하다는 송진우는 유세윤의 제보로 인해 다양한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가장 먼저 자기 소개를 과거 방영됐던 ‘VJ특공대’의 성우 박기량의 성대모사로 선보였다. 첫 번째 성대모사만 보여줬을 뿐인데도 MC들과 출연진을 사로잡은 그는 바로 이어서 장혁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송진우는 “장혁 선배님은 성대모사라기보다는 표정 모사”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차분한 표정으로 능청스럽게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어서는 이선균과 이서진 성대모사를 선보인 그는 마지막으로 배우 윤주상의 성대모사에 도전했다.

윤주상 특유의 표정까지 따라한 그는 윤주상이 앞에 있는 듯한 신들린 성대모사를 선보여서 박수를 받았다.

MC 김숙은 “요 근래에 본 개인기 중에 가장 완벽하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준씨가 계속 연습한다”면서 은근하게 그에게도 성대모사를 권했다.

준은 “그냥 신기해서 본 거”라고 밝혔으나, 결국 송진우의 코칭으로 인해 장혁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그렇지만 냉정한 김숙과 박나래의 평가로 인해 좌절해야 했다.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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