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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음문석, ‘봄밤’ 김준한에 응원 메시지…“사랑하는 내 동생 화이팅”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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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음문석이 ‘봄밤’에 출연했던 김준한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8일에 음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수목 드라마 봄~~밤 화이팅 사랑하는 내 동생 김준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음문석은 김준한과 함께 찍은 셀카를 담았다. 두 사람 다 뽀얀 피부와 훈훈한 외모에 시선을 강탈했다.

같이 길을 신호등을 걸어가는 모습, 창에 비친 그들의 모습을 담은 일상을 공개했다. 그들은 드라마 속에서 볼 수 없었던 편안한 모습을 드러냈다.

음문석 인스타그램
음문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달라보여용 천의얼굴인가봉가~~”, “이상하게 응원해주고 싶네요 진실하게 깨끗하게 열정적으로 ...누군가 반드시 알아봐 줄 거예요”, “나도 롱드 오빠한테 빠졌다 반하다 열혈사제 장룡”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음문석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 김준한은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인 배우다.

최근 ‘봄밤’에 출연하며 화제를 얻은 김준한은 IZI의 드러머로 활동했었다. IZI는 ‘쾌걸춘향’의 응급실을 불러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네비게이션’, ‘공조’, ‘박열’, ‘변산’, ‘나랏말싸미’ 등에 출연하며 그의 연기 필모그래피를 늘려가고 있다.

또 음문석은 2005년 정규 앨범 ‘SIC’로 데뷔했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2년부터 래퍼 원샷, 코모와 함께 ‘몬스터즈’라는 그룹을 결성해 활동한 이력도 있다.

더불어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장룡 역을 맡아 코믹한 양아치 역할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 작품으로 2019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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