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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이 보고 놀란 안영미, 어떻길래? ‘허안나 결혼식 속 축가 영상’ 다시금 화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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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라디오스타’ 이태성이 언급한 허안나 결혼식 속 안영미 무대 영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태성은 안영미 축가 무대 영상을 보다 소리를 질렀다고 전했다.

이태성은 축가 영상 속 안영미는 “무속인이 아니라 광기가 보였다. 뭔가 빙의된것 같았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가슴 춤을 췄는데 하객들 반응이 시원찮아서 아랫도리 춤을 췄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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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끝나기 무섭게 안영미는 당시 선보였던 전매특허 가슴 춤과 충격적인 춤을 재연하며 이번 주에도 지상파와의 외로운 싸움을 이어갔다.

이에 방송이 끝난 직후 허안나 결혼식 안영이 무대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허안나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며 양가 부모님 앞에서 충격적인 19금 가슴 댄스를 추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거 안영미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나와 당시 상황에 대해 “축가를 허락하긴 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까 떨리더라”.  아무리 쫓기더라도 가슴춤은 추지 말자라고 다짐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연습을 하도 많이 하다보니까 실전에서 음이탈이 난거예요. 그때부터 페이스가 말리고 손이 가슴 쪽으로 올라갔다”라고 털어놨다. 

허안나는 “바로 앞에 시부모님이 계셨는데 나중에 시어머니께 물어보니까 ‘같이 추려다 난리 날까봐 참았어’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빵터지는 모습을 30년 만에 봤다. 반응 좋았다”라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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