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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주말 도둑특집 한지혜, 이상우, 이태성, 오지은 출연!이상우 속옷사업에 안영미 기능성 보증(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7.18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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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라디오스타’ 626회 주말도둑 특집에서는 믿고 보는 주말 드라마 배우인 한지혜, 이상우, 오지은,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상우에게 속옷사업에 대해 김구라가 묻자 이상우는 속옷사업을 하고 있다며 기능도 좋고 디자인도 좋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혁수가 그 속옷을 입어서 또 화제가 됐다 말하자 안영미는 자신이 보증할 수 있다며 기능이 아주 뛰어나다고 이상우가 파는 속옷업체의 속옷에 대해 평했다. 

이태성은 이진호에게 결혼식 사회에 대해 조언을 들었다가 망한 이야기를 했다. 오늘이 첫날 밤이냐 등의 질문을 했는데 웃음은커녕 신랑측 부모님이 째려보셨다 말했다.

이상우는 안영미를 평소에 좋아한다며 웃기다 밝혔다. MC들은 이상우의 어릴 적 꿈이 개그맨이었지않냐며 이상우에게 안영미의 김꽃두레를 따라해보라 했다. 

너무 진지하게 김꽃두레를 따라한 이상우를 보고 MC들은 진지한데 재밌는 매력이 있다 말했다. 

안영미가 허안나 축가로 사랑해선 안됐어라 부르며 가슴춤을 췄던 이야기를 언급하자 안영미는 사실 그때 관객 반응이 안 좋아서 양가 부모님 앞에서 ‘아랫도리 춤’을 췄다 밝혔다. MC들이 아랫도리 춤이 뭐냐 묻자 안영미는 방송에 나가지 않을거지만이라며 ‘아랫도리 춤’을 선보였다. 방송엔 나오지 않고 검색하라는 자막이 나왔다. 

MBC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황금정원이 어떤 드라마냔 질문에 한지혜는 다양한 장르가 종합되어 있는 드라마라 답했다. 한지혜가 30부작인데 결말은 모른다 하자 김구라는 갑자기 죽기도 한다 말했다.

이상우는 낯가림 때문에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하지원과 운동하다 마주쳤는데, 운동하냐 묻자 “네”라며 그냥 혼자 뒤돌아 앉았다며 낯가려서 그랬는데 고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말했다. 

MC들이 가장 친한 여자 연예인이 누구냐 묻자 “소연이”라며 웃으며 답했다. MC들이 지금 오지은에게 “지은아”라 해보라 하자 이상우는 곧장 쉽게 “지은아”, “지혜야”라며 불러보였다. 

이태성은 드라마 마지막에 혼수상태를 연기했었다며 편하게 누워만 있는 연기를 2주 정도했다 말했다. 

이태성은 ‘9회말 2아웃’, ‘개와 늑대의 시간’ 두 미니시리즈 작품을 하다 보니 자다가 일어나면 다른 녹화장에 가 있어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연기력이 좋아지게 됐다 말했다.

한지혜는 한 드라마에서 이중인격인 연기를 하는 작품을 했었는데, 그 작품 속 자신의 두 모습을 보며 연기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말했다. 

이태성은 키스신이 연속극과 드라마가 다르다며 어른들과 아이들도 많이 보니까 풀샷으로 빠진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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