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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측, “김사무엘 父 기사 봤다, 현재 확인할 방법 없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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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김사무엘의 아버지 호세 아레돈도가 멕시코에서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밝혔다.

17일 김사무엘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톱스타뉴스에 “해당 기사를 봤다. 현재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전했다.

김사무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사무엘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앞서 같은 날 TV리포트 측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가수 김사무엘의 아버지 호세 아레돈도가 멕시코에서 살해당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미국 지역방송 KGET는 16일 "베이커스필드 자동차 딜러 호세 아레돈도가 멕시코 카보 산 루카스에서 살해됐다고 그의 가족의 가까운 친구가 전했다"고 밝혔다. 

이어 "호세 아레돈도는 이날 오전 멕시코 휴양도시에 있는 자택에서 발견됐다. 자세한 사항은 입수할 수 없었다. 장례 준비는 미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호세 아레돈도는 베이커스필드, 델라노, 태프트에 패밀리 모터스 자동차 대리점을 소유하고 있는 유명 자동차 딜러로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사무엘은 호세 아레돈도의 자동차 대리점 광고에 출연했다.

한편 김사무엘은 2002년생으로 올해 나이 18세다. 김사무엘은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첫 번째 미니앨범 ‘SIXTEEN’을 발매하며 ‘둥지탈출2’, ‘포토피플 인 파리’, ‘복수노트2’ 등에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지난 6월에는 SNS를 통해 단독 활동을 예고하자 소속사 측은 모친과 회사와의 상충된 의견 대립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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