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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세훈, 개코-찬열도 고개 숙이게 한 ‘실세 막내’…“의자 밑에 돈 숨겨 놓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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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엑소(EXO) 세훈이 형들도 고개 숙이게 만든 실세 막내의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난 16일 개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훈이가 의자 밑에 돈 숨겨놓음 #20190722 #exo #찬세 #whatalif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개코는 찬열, 임광욱(디바인 채널 프로듀서)과 함께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이에 세훈은 이를 보면서 크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개코 인스타그램
개코 인스타그램

이들은 찬열과 세훈의 유닛 활동을 위해 모인 것으로 보인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쳐링했다고 알려진 노래 ‘What a life’가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훈이 옆에서 너무해맑ㅋㅋ”, “ㅋㅋㅋㅋㅋㅋㅋ유쾌한 4인 곡 작업하시느라 다들 수고하셨어요ㅜㅜ 최선을 다 하신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믿어요ㅎㅎ EXO-SC 대박나자”, “세훈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훈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엑소의 멤버다. 엑소 내에서 리드 래퍼와 리드 댄서를 맡고 있다.

현재 그는 같은 멤버인 찬열과 함께 EXO-SC의 활동을 앞둔 상태다.

17일 오후 6시에는 EXO 및 SMTOWN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세훈과 찬열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 영상 총 3편이 공개된다.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한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디바인채널의 임광욱도 함께 출연해 솔직담백한 앨범 작업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만큼,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는 바이다.

EXO-SC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과 함께 음반으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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