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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원아이드 잭’ 최유화, 강렬한 눈빛 발사 ‘김혜수 이을 마돈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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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 ‘타짜3-원아이드 잭’에 출연하는 배우 최유화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19일 최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바탕에 흰색 꽃이 그려진 의상을 입은 최유화가 담겼다. 

그는 손으로 입을 가린 채 카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빛을 자랑하는 최유화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최유화 인스타그램
최유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팬입니다!”, “와 이 분위기 어쩔 거야”, “타짜 기대하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유화는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타짜’의 시즌3인 ‘타짜: 원 아이드 잭’을 통해 스크린을 찾는다.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최유화는 극 중 마돈나 역을 맡았다. 마돈나는 도박판에서 단연 돋보이는 매력적인 여성으로, 동시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렬한 기운을 뿜어내야 하는 매력적인 역할. 

앞서 ‘타짜’ 시즌 1과 2에서 김혜수, 신세경 등이 맡은 여주인공이 영화의 히로인 역할을 톡톡히 했던 바. 이번 작품에서 최유화가 전 시리즈 주인공들에 이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또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최유화를 비롯해 박정민, 류승범, 우현, 윤제문 등이 출연하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은 영화 ‘돌연변이’의 권오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9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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