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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바람이 분다’ 김가은, 사랑스러운 근황…‘원피스 패션 완벽 소화’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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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바람이 분다’가 종영하며 출연 배우들에 대한 근황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배우 김가은은 여전히 깜찍한 외모로 설렘을 선사했다.

최근 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래요래묶는그야”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은은 여름 날씨와 잘 어울리는 모자에 달린 끈을 묶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김가은은 몸매가 돋보이는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어 사랑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김가은 인스타그램
김가은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귀여워”, “언니 너무 예뻐요”, “애기다 애기”, “사랑스러움 끝판왕” 등 뜨거운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기고 있다.

올해 나이 30세인 김가은은 지난 2009년 SBS 11기 공채 탤런트에 합격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스타일’ 등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던 김가은은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향이 역을 연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고성빈 역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가은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조선총잡이’, ‘갑동이’,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갑동이’, ‘송곳’, ‘대박’, ‘다시 만난 세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눈이 부시게’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가은은 가장 최근 출연한 JTBC ‘바람이 분다’에서 손예림 역을 연기했다. 손예림 캐릭터는 특수 분장팀 사원으로 사랑스럽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인물이다. 동시에 브라이언 정(김성철 분)을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감우성과 김하늘의 호흡으로 주목 받은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 작품이다.

총 16부작으로 편성된 ‘바람이 분다’는 지난 16일 오후 방송분을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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