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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시즌 2’ 노민우, 동생 아일과 똑닮은 비주얼…“닭터케이” (ft.몇 부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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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트랙스 출신 노민우가 ‘검법남녀 시즌 2’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15일 노민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밤 9시 #검법남녀 더 재미있습니다 #닭터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민우는 정재영에게 “소설쓰시네요. 아니면 직접 밝혀보시죠. 하실 수 있다면”라고 말하며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닭터케이라니. ㅋㅋㅋ”, “닥터케이때문에 매일 본방사수 중이죠”, “아일이랑 진짜 닮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4세인 노민우는 2004년 트랙스 싱글 앨범 ‘Paradox’로 데뷔했다. 

노민우 인스타그램

트랙스로 활동을 펼치던 그는 2006년 트랙스 탈퇴 후 솔로로 연기와 가수활동을 병행하기 시작했다. 

최근 노민우는 2015년 방영된 ‘먹는 존재’ 종영 이후 4년만에 ‘검법남녀 시즌2’로 브라운관에 복귀해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검법남녀 시즌2’는 범죄는 진화했고, 공조는 진보했다. 까칠법의학자, 열혈신참검사, 베테랑검사의 돌아온 리얼공조를 그리고 있으며 총 32부작이다. 

극중 노민우는 냉철하고 까칠한 응급의학과 의사 장철을 맡아 열연 중이다. 

노민우가 활약 중인 ‘검법남녀 시즌2’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한편, 노민우는 ‘슈퍼밴드’에 출연한 아일과 친형제임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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