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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여신美 돋보이는 원피스핏…‘송혜교’ 닮은꼴?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1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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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가 여신미가 돋보이는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뷰티계의기린아 ...송혜교(?) ...송해(?)...홍혜걸(?)....#홍혜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평소와 사뭇 다른 분위기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할많하않 .... 언니 사랑해요” “내적인아름다움까지 겸비한 현희님 쵝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캐나다 퀘백 관광청의 초대로 여행을 떠났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도깨비’ 촬영지로 알려진 캐나다의 한 호텔에 들어선 부부는 감탄을 이어가기도 했다.

홍현희는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제약회사 출신 개그우먼으로 알려졌으며 학력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남편 제이쓴과는 4살의 나이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해 웨딩마치를 올렸다.

남편 제이쓴의 직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김영희의 가게 인테리어 미팅 도중 홍현희와 만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사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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