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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 아이 유산…김사권은 김산호에게 아이만 아니면 이영은 선택 하겠다(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7.1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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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이채영이 김사권의 아이를 유산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 에서 상미(이채영)은 병원에 가게 됐고 의사에게 유산이라는 말을 듣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준호(김사권)은 대성(김기리)이 찍은 금희(이영은)가 수모를 당하는 동영상을 보고 상미(이채영)을 만나자고 했다.

준호(김사권)은 상미(이채영)에게 폭언을 하며 상미의 곁을 떠났고 상미는 충격을 받고 배가 아파서 쓰러지게 됐다.

상미(이채영)은 서둘러 병원에 갔지만 의사에게 유산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준호(김사권)은 석호(김산호)에게 “힘드네. 생각보다 많이. 나 벌 받나봐. 나 아이 아니면 이런 선택은 안해. 지금이라도”라고 말했다.

그러자 석호는 “야. 한준호 사람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이제와서 사내 자식이 후회하냐”라고 했고 준호는 “알아. 내가 나쁜 자식이란 거”라고 답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여름아 부탁해’의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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