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고의 한방’ 이상민, 인스타그램 속 독특한 셀카 각도 유지 中…‘김수미와 호흡까지’ 기대감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6 18:5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이 16일 제작발표회를 가지며 첫 시작을 알렸다. 

이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최고의 한방’에 출연하는 이상민의 근황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이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리니까 잘생겼....오늘 월요일 화이팅하시구^^ 사랑합니다^ 당신은 최고! ! #엘베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민은 검정색 마스크와 셔츠를 입고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예전에 화제를 모았던 셀카 각도 보다 나아졌지만, 여전히 독특한 자신만의 구도를 고수해 웃음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내 눈에는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 “ㅋㅋㅋ왜 사진만 봐도 웃기지”, “안 가려도 잘생겼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상민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7세가 된 이상민은 1994년 룰라 1집 앨범 ‘Roots of Reggae’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룰라로 활동하던 이상민은 ‘날개 잃은 천사’, ‘3! 4!’ 등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백기 후 이상민은 가수가 아닌 남다른 입담으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는 형님’, ‘쇼핑의 참견 시즌 2’, ‘네가 알던 내가 아냐 V2’ 등 다양한 예능에서 고정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찾고 있는 이상민은 ‘최고의 한방’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번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김수미-탁재훈-이상민-장동민이 버킷리스트를 실천해가는 내용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16일 오후 10시 50분 MBN에서 첫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