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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김남길 측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서 헌법 전문 낭독”…제헌절 의미 전한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7.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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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배우 김남길이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헌법 전문을 낭독한다는 내용에 대해 소속사가 사실이라고 밝혔다.

16일 김남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톱스타뉴스에 “김남길이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헌법 전문을 낭독하기로 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김남길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리는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에 참석해 헌법 전문을 낭독한다”고 단독보도한 바 있다.

김남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남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로써 김남길은 1948년 7월 17일 제헌 국회가 최초로 대한민국 헌법을 공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인 제헌절의 의미를 전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월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의 김해일 신부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남길은 제헌절 기념식 참석에 이어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예능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시베리아 횡단열차’는 세계에서 가장 길지만 여행자들의 버킷 리스트로 손꼽히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절친들과 함께 몸을 싣고 떠나는 생고생 여행 리얼리티다.

김남길은 이선균과 이상엽, 김민식을 비롯해 ‘열혈사제’서 호흡을 맞춘 고규필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현실 친구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김남길은 지난달 29일 8년 만의 국내 팬미팅 ‘2019 김남길 로드쇼 ‘열혈하계’’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 바 있다. 그가 참석하는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은 17일 오전 10시부터 TV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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