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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N.Flying) 김재현, 김재경과 우월한 유전자 자랑…‘훈훈한 비주얼 남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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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엔플라잉 김재현이 친누나 김재경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6일 김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덕 남매 #엔플라잉 #김재현 #친누나 #김재경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우리는 #해리포터 #좋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현은 누나 김재경과 함께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재현은 동그란 안경을 쓰고 훈훈한 남친짤을 생성해냈다. 이어 김재경은 흰색 모자를 쓰고 양 갈래 머리를 해 귀여움이 돋보인다.

김재현은 15일 생일을 맞아 가족인 김재경과 함께 생일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김재현 인스타그램
김재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똑같이 생겼어..ㅠㅠ♥ 재경 언니가 둘이얔ㅋ”, “재경 언니는 좋겠다.. 동생이 김재현이라서”, “재경 언니랑 다르게 케이크 사진 반은 안 보이게 올린거ㅋㅋㅋ넘기엽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가수다. 김재경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 가수 겸 배우다. 김재경은 지난해 레인보우 해체 이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재현은 현재 밴드 그룹 엔플라잉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엔플라잉(N.Flying)의 노래 ‘옥탑방’은 앨범 발매 두 달 만에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역주행을 기록했다.

엔플라잉의 ‘옥탑방’은 옥상에 나란히 걸터앉아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던 연인과의 이별 후 아련했던 둘만의 추억을 그려낸 서정적인 곡이다.

또한, ‘옥탑방’은 리더 이승협이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으로 알려졌다.

엔플라잉의 ‘옥탑방’은 2019년 3월 5일에 ‘더쇼’에서 데뷔 4년 만에 첫 1위를 차지했다.

엔플라잉(N.Flying)은 FNC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4인조 남성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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