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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지석, 과거 사진 공개…‘아이돌도 울고 갈 외모’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7.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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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성폭행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강지환 대신 ‘조선생존기’ 합류를 확정한 배우 서지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서지석의 과거 사진 및 과거 활동 내용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지난 2월 서지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8년전 사진~~ 30대초반이었지만 피부도좋구 운동할때도 나름 날라댕겼는데^^”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서지석은 “몸관리~피부관리 미리미리 하세용^^”이라는 내용을 덧붙이며 시선을 끌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지석은 8년전 모습답게 앳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시 유행하던 헤어스타일과 비니를 착용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서지석 인스타그램
서지석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돌 비주얼”, “지금도 멋져요”, “풋풋해 보여요”, “귀여우셨네요”, “영원히 멋있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이 섞인 댓글을 남겼다.

지난 2001년 KBS 드라마시티 ‘사랑하라 희망없이’를 통해 데뷔한 서지석의 올해 나이는 37세다.

서지석은 데뷔 이후 ‘열아홉 순정’, ‘글로리아’, ‘산부인과’, ‘이름없는 여자’, ‘아일랜드’, ‘미스터 굿바이’, ‘하이킥 짧은다리의 역습’, ‘마녀의 성’ 등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배우 서지석은 육상 선수 출신다운 큰 키와 남다른 몸매로 주목 받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서지석은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 ‘우리 동네 예체능’, ‘버저비터’ 등에 출연해 남다른 운동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MBC ‘아육대’에서는 족구 팀 매니저로 등장하기도 했다.

지난 2013년에는 5살 연하의 일반인 김미리 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가정을 꾸렸다. 서지석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지만 축시 개그맨 임하룡, 사회 SS501 출신 허영생이 맡았고 축가로는 아이유와 포맨, 유리상자가 참여했다고 알려지며 주목 받기도 했다.

배우 서지석이 TV조선 ‘조선생존기’ 합류 이후 어떤 연기를 보여주게 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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