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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고양이처럼 시니컬한 비주얼…이준영 “앗”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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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미스터 기간제’가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에 OCN ‘미스터 기간제’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극중 기무혁 역으로 출연하는 윤균상이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기강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체크 자켓에 검정색 티를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고양이를 닮은 듯한 시니컬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터 기간제’에 윤균상과 함께 출연하는 이준영은 해당 게시물에 “앗....ㅎ”라고 댓글을 달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멋져요!!”, “드라마 본방사수 할게요”, “오늘도 멋짐주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균상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3세인 윤균상은 2012년 ‘신의’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신의’로 첫 발을 내딛은 그는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 ‘닥터스’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종영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활약한 윤균상은 17일 ‘미스터 기간제’ 기무혁으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는다. 

윤균상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미스터 기간제’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과 그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의 잠입 작전을 그린 명문사학 잠입 스릴러.

극중 윤균상은 성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속물이지만 한 아이의 죽음과 비리로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상위 0.1% 명문 천명고에 위장잠입해 진실을 향한 추적을 시작하는 기무혁으로 분한다. 

윤균상의 연기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스터 기간제’는 ‘구해줘 2’의 후속작으로 17일 오후 11시 OC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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