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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 김희정, 잘 자란 아역 출신 배우의 대표적인 예 ‘힙한 패션’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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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희정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지난 9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on-e-hunnn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식이 오래되어 보이는 클래식한 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김희정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탱크탑에 최근 유행이라는 형광색 바지를 매치했다.

특히 바지는 다리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시스루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김희정 인스타그램
김희정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군살 하나 없는 김희정의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몸매 끝판왕이다”, “언니 너무 예뻐요”, “팬이에요!”, “이런 게 진짜 힙한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를 통해 아역배우로 처음 연기를 시작했다.

당시 그는 어린 나이에 고아가 된 ‘꼭지’를 어린 나이 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소화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여인천하’, ‘피아노’, ‘매직키드 마수리’, ‘후아유-학교 2015’, ‘리턴’과 영화 ‘나는 공무원이다’, ‘세상의 끝’, ‘한강블루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tvN ‘진심이 닿다’에서는 올웨이즈 로펌 내 ‘가십걸’로 불리는 비서 보조 해영 역으로 분했다.

그는 짧은 등장에도 매회 스토리 전개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거나 의미심장한 멘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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