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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찬열, 세훈과 함께하는 비비토벤 예고…유닛 ‘기대감 UP’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7.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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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엑소(EXO) 찬열이 세훈과 엑소 S&C로 유닛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서로의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방송을 예고했다. 

14일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훈&찬열 in MLT #비비토벤 #7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자신의 반려견 토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같은날 세훈 역시 SNS를 통해 반려견 비비와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강아지들도 너무 귀여워”, “비비토벤의 만남을 실시간으로 보다니”, “토벤이랑 비비 둘 다 주인 닮았음. ㅋㅋㅋ 귀여워”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찬열 인스타그램

엑소로 활발한 활약을 펼쳐온 찬열과 세훈은 엑소의 첫 유닛이었던 EXO-CBX(첸백시) 이후 두 번째 유닛 EXO-SC를 결성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큰 키와 우월한 비주얼로 잡지 화보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두 사람의 조합만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태.

유닛으로 첫 데뷔를 앞둔 두 사람은 앨범의 전곡 작사에 참여함은 물론 자작곡을 수록, 청춘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는 7월 22일 오후 6시 멜론, 플로,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트리플 타이틀 곡 ‘What a life’, ‘있어 희미하게’, ‘부르면 돼’를 비롯한 힙합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돼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와 디바인채널이 전곡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세훈&찬열이 전곡 작사에 참여함은 물론 자작곡도 수록, 그동안 세훈은 엑소 콘서트에서 공개한 솔로곡 ‘Go’(고) 작사에, 찬열은 엑소 앨범 타이틀 곡 ‘Love Shot’(러브 샷)과 ‘Ko Ko Bop’(코코밥), 수록곡 ‘가끔 (With You)’ 등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은 만큼, 새 앨범에서 선사할 음악 세계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올 엑소(EXO) 세훈&찬열의 첫 번째 미니앨범 ‘What a life’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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