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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이수민 ‘결혼식’, 이어지는 축하행렬…권진영 “행복하게 잘 살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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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권진영이 선우선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권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결혼식때 와줬던게 엊그제 같은데...ㅎ시간이 빠르네요ㅎ오늘 넘넘 이뻤어요 ㅎ 선우선언니~ 행복 하게 잘 살아 ~~~~~~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선우선과 이수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었다. 사진 속 선우선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단아한 모습을 보였고 남편 이수민과 함께 버진로드를 걷고 있다.

권진영 인스타그램
권진영 인스타그램

특히 밝게 웃고 있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쁘네요♥”, “선우선님 결혼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어머!우리동에사셨었는뎅,넘넘아름다우셨는데 행복하세요~”, “선남선녀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우선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고, 이수민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지난해 영화 촬영 중 인연을 맺었다.

작년 10월 경 열애를 시작, 12월 24일에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밝힌 선우선은 이수민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11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1년여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신혼집은 경기도 파주시에 마련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하루 지난 15일까지도 실시간 검색어에 선우선의 이름이 오르며 이틀 째 선우선과 이수민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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