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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여진구, 시청률 대박 부르는 케미 ‘장만월과 구찬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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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호텔 델루나’가 성공적인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두 주연 배우의 일상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델루나 D-1”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와 여진구가 담겼다. 두 사람은 턱 아래 손을 대고 있는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똑같은 포즈와 비슷한 패션으로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는 그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아이유의 작은 얼굴과 여진구의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아이유-여진구 /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여진구 / 아이유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져요”, “호텔 델루나 첫 방송 꿀잼!”, “둘 케미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이지은 예쁘다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와 여진구는 최근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함께 출연 중이다. 

tvN 새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

아이유는 극중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아름다운 실체를 드러낸다는 델루나 호텔의 사장 장만월 역을 맡아 호텔리어 ‘구찬성’으로 분한 여진구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 13일 첫 방송 시청률부터 7.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tvN ‘호텔 델루나’는 매주 주말 밤 9시에 방송된다. 

한편, tvN ‘호텔 델루나’는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는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 원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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