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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도 즐긴 노니, 분말 이용한 ‘차 만드는 법’ 공개…주의할 점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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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나는 몸신이다’ 염증 완화에 도움되는 노니 열매에 관심이 집중됐다.

과거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미란다커도 즐긴 노니의 효능에 대해 소개했다.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따뜻한 노니 분말 차 만드는 법이 소개됐다.

물에 노니 분말 1g을 넣고 잘 섞어주면 완성이다. 

노니 분말 차 냄새를 맡은 패널들은 과일 노니 냄새가 안난다며 물처럼 마실 수 있을거같다고 표현했다.

노니는 익으면서 특유의 숙성된 향기와 맛이 나서 간혹 섭취에 있어 힘든 경우가 있는데 노니 열매는 한 달이 지나면 숙성보다 부패하기 때문에 가루로 만들어 보관하면 냄새도 덜나고 장시간 보관할 수 있다.

노니에서 발견된 새로운 물질인 담나칸달은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하고 전이를 막아준다. 또한 노니 속 폴리페놀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뇌세포 노화 방지와 기억력 저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

노니에서 주목해야 할 성분인 이리도이드는 식물이 상처를 입었을 때 나오는 물질로 바이러스나 질병 등을 막아내고 손상 부위를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사람에게도 비슷한 역할을 해 관절이나 장기 등에 있는 염증 등을 완화시켜준다.

노니에는 칼륨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신장이 안 좋은 분, 혈압약 복용 중인 분은 의사와 상담 후 섭취를 권한다. 

노니는 할리우스 스타 미란다 커 역시 13년 이상 해독주스로 노니주스를 마셔온다고 밝혀 큰 이슈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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