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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유익균 활성화시키는 ‘프리바이오틱스’, 소화효소로 소화되지 않아…섭취 부작용은 무엇?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7.1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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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장 유익균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프리바이오틱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굿모닝 정보세상’에서는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유산균의 먹이로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이 여기에 함유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시 유익균 한 마리를 최대 2,500억마리까지 증식시킬 수 있다고.

프리바이오틱스의 경우 위산, 담즙, 소화효소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살아서 도착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굿모닝 정보세상’ 캡처

또한 프리바이오틱스의 천적은 비만세균으로 식습관을 통해 장내 환경을 개선하면 유익균의 비율이 높아져 비만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같은 프리바이오틱스의 부작용은 무엇이 있을까. 

과다 섭취시 가스증가, 복부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유산균으로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프리바이오틱스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굿모닝 정보세상’은 토크쇼의 장점을 살린 편안함과 재미와 정보프로그램의 장점을 살린 정확하고 신속한 팩트를 전달한다. 매일 매일 변하는 시청자의 입맛에 딱 맞는 알짜 정보만을 모아 컴팩트하게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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