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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빅플로 의진, 나이 역행하는 상큼 근황…‘썸바디’ 이의진 아닌 솔로 ‘의진’으로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14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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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솔로 데뷔 후 활발히 활동 중인 빅플로(Bigflo) 이의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하나 공개했다.

공개 된 영상 속 의진은 야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의진은 “너무나도 큰 응원에 감동받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활동으로 자주 찾아뵙고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어요~! 정말 감사해요!”라며 솔로 데뷔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자리에서 기다리고있을께요~아프지말고요”, “의진아 사랑해”,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솔로 대박 가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의진 인스타그램
이의진 인스타그램

빅플로 의진은 2014년 미니 앨범 ‘First Flow’로 데뷔해 빅플로로 활동했다. 빅플로의 론은 이사강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13일 계약만료가 됐다. 현재는 렉스, 성민, 의진이 빅플로에 남아있다.

의진은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유앤비(UNB)로 재데뷔했다. 이후 그는 Mnet 연애 예능 프로그램 ‘썸바디’에서 이수정과의 달달한 기류를 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이의진의 나이는 올해 31세로 알려졌다.

한편, 현재 의진은 ‘불면증’을 통해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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