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성령, 강호동보다 나이 3살 연상?…남편 이기수와 결혼해 아들 둘 가진 엄마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7.14 14:2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배우 김성령이 동안 미모로 화제인 가운데 강호동과의 나이 차이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9월 JTBC ‘아는 형님’ 형님학교에는 ‘미녀와 성대 야수 특집’으로 김성령과 케이윌이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은 김성령에게 “호동이가 그렇게 보고 싶었어?”라고 장난을 건넸고, 김성령은 “네가 날 보고 싶었겠지”라고 받아쳤다.

김성령은 “(과거) 방송국 로비에서 나 만났을 때 (강호동이) 90도로 인사하고 눈도 못 마주쳤다. 너(강호동) 신인 때!”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서 (강호동이) 엄청 인상이 좋았다”고 말했다.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김성령의 나이는 1967년생으로 53세, 강호동의 나이는 50세다.

김성령은 지난 1988년 제32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사랑하기 좋은 날’, ‘일지매’,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의뢰인’, ‘역린’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김성령은 지난 1996년 남편 이기수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놀라운 동안 미모와 뛰어난 몸매로 성형 의혹이 일기도 했다. 실제 김성령은 과거 ‘야왕’ 출연 직전에 눈을 집었다고 성형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