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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천우희, 쌩얼에도 결점없는 피부결 자랑…안재홍과 케미 ‘벌써’기대 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4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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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천우희가 ‘멜로가 체질’에 출연을 알린 가운데 뽀얀 피부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천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화장기가 없는 모습을 담았다. 화장기가 없는 피부에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동그란 눈망울과 오똑한 코 등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우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우희갓 당신은 대체..”, “천배우님 이뻐요 즐주보내오”, “고개 돌려서 딱 두시간 봤을뿐인데 고개가 안돌아와요. 책임지세요.천우희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천우희는 지난 2004년 상업영화에 데뷔하며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불량 학생인 상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고, 2014년 영화 ‘한공주’를 통해 폭발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천우희는 ‘한공주’로 그해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천우희는 ‘뱀파이어 아이돌’, ‘코리아’, ‘사이에서’, ‘우아한 거짓말’, ‘카트’ ‘손님’, ‘해어화’, ‘곡성’, ‘어느날’, ‘흥부’, ‘출중한 여자’, ‘아르곤’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멜로가 체질’은 서른 살 여자 친구들의 고민과 연애, 일상을 그린 코믹 드라마다. 천우희는 ‘멜로가 체질’에서 안재홍과 호흡을 맞춘다. 

‘멜로가 체질’은 8월 9일 방송 예정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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