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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또 다른 모습 알릴 수 있는 작품”…행복한 마무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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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배우 김명수가 KBS 2TV 수목극 ‘단, 하나의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2일 김명수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단, 하나의 사랑’에서 김단이라는 캐릭터로 살 수 있었던 시간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다. 김단을 통해 저에게 많은 공부가 되었고 사람들에게 저의 또 다른 모습을 알릴 수 있었던 좋은 작품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명수 인스타그램
김명수 인스타그램

또 “많은 사랑은 주신 시청자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다. 김단의 '단, 하나의 사랑'이 이루어진 것처럼 여러분들에게도 꼭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린다"라고 전하며 시청자를 향한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명수는 ‘단, 하나의 사랑'에서 통해 첫 판타지 로맨스에 도전해 극 중 천사 단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철저한 캐릭터 분석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깊어진 연기력을 보여주며 매회 차츰차츰 성장해갔다.  

또한 그는 드라마 촬영 기간 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 사진 등을 올리며 본방 독려를 하기도 했다. 

한편,‘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트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로, 지난 11일 32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김명수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로 가수 겸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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