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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2019 흠뻑쇼’서 신곡 공개 ‘논란’에도 성행…수지 ‘셀럽’ MV 주인공으로 출연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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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싸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13일 싸이는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싸이 흠뻑쇼 서머 스웨그( SUMMERSWAG) 2019’를 진행했다.

수지는 싸이가 이달 발표할 새 앨범 타이틀곡 ‘셀럽(Celeb)’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왔다.

이날 공연에서 싸이는 신곡 ‘셀럽’(Celeb)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촬영은 지난달 중순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싸이 인스타그램
싸이 인스타그램

한편, 싸이는 지난달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를 통해 양현석의 성접대 의혹 현장에 있었던 유명 가수로 지목 당했다.

이후 싸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력가 조로우가 자신의 친구는 맞지만, 자신과 양현석은 먼저 자리에서 일어났다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지난 16일 오후부터 17일 새벽까지 가수 싸이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양현석 성접대 의혹’과 관련된 사실 관계 확인 조사를 벌였다.

최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과 관련된 논란이 이어지며 일각에서는 ‘YG 불매 운동’ 등을 주장하고 있다.

이에 싸이의 ‘2019 싸이 흠뻑쇼’에 대한 불매를 주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그러나 ‘2019 싸이 흠뻑쇼’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등 이번 논란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모양새다.

현재 싸이는 7월 말 9번째 정규 앨범을 공개할 예정이다. 수지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배가본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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