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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아이유, 달콤 살벌 연기 눈길-‘몇부작?’…“내일은 더 재밌음”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7.14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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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아이유가‘호텔 델루나’에 출연해 보여준 연기에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프닝 너무 좋아요 #호텔델루나 (내일은 더 재밌음)”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오프닝 영상이 담겨 있었다. 몽환적인 느낌의 오프닝 영상은 드라마의 전개가 앞으로 어떻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tvN ‘호텔 델루나’ 영상 캡처
tvN ‘호텔 델루나’ 영상 캡처

또 ‘내일 더 재밌음’이라는 글을 올려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시선이 주목됐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유의 ‘호텔 델루나’ 홍보 게시글은 드라마 촬영 중에도 꾸준히 올라왔다.

방송 전날이었던 12일에는 여진구와 다정한 투 샷을 업데이트하며 ‘호텔 델루나 D-1’라는 글을 적어 드라마 첫 방영을 카운팅 하기도 했다. 

한편,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살인 가수 겸 배우다. 현재 여성 솔로 가수 중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고 어떤 장르도 소화해내는 만능형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가수 활도 이외에도 ‘드림하이’, ‘최고다 이순신’, ‘예쁜 남자’, ‘프로듀사’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을 보인 바 있다.  

‘아스달 연대기’ 후속작인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다.

총 16부작으로 이루어질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에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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