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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광주 남한산성 손두부 맛집 위치는? 주먹 크기 두부와 두부전골-두부찜 ‘침샘 자극’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7.13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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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경기 광주를 찾았다. 

13일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진심을 만나다 - 경기도 광주’ 편을 방송했다.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배우 김영철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을 비롯해 한옥마을의 200년 넘은 한옥, 탁주합동제조장, 퇴촌면 토마토 농장 그리고 손두부 맛집 등을 방문했다.

김영철은 고즈넉한 남한산성 숲길을 걷다가, 92세 어머니와 손맛을 이어받은 50대 아들 내외가 운영하는 두부집을 발견했다. 두부에 있어서는 엄격한 모자의 모습에 김영철은 음식은 결국 만드는 이의 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남한산성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맛집은 ‘2TV생생정보’, ‘생방송투데이’, ‘생방송 오늘저녁’ 등에 소개된 유명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손두부는 매일 아침 콩을 갈고, 천으로 일일이 콩물을 싸맨 뒤, 직접 손으로 둥근 모양을 내어 주먹만 한 크기로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두부의 식감을 위해 콩물의 거품은 버리고, 30년 숙성한 간수를 사용하는 것이 비법이다. 

손두부 외에도 두부전골과 두부찜 등의 메뉴가 준비돼 있다. 그 비주얼은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헸다. 손두부는 7천원이고, 두부전골과 두부찜은 각각 2만5천원이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맛집은 아래와 같다.

# 주X손두부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면 불당길(불당리)

KBS1 아날로그 감성 도시기행 다큐멘터리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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