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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관’ 김혜은, 40대 후반 나이가 놀라운 섹시美…“5년 전 원피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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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혜은(나이 47세)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월 김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 전원피스 꺼내입다가 팔뚝 차마 못 찍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김혜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김혜은 인스타그램
김혜은 인스타그램

잡티 하나 없는 김혜윤의 뽀얀 피부와 깊게 파인 쇄골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너무 예쁘신데요?”, “피부가 너무 좋으세요~”, “팬이에요! 작품 많이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혜은은 지난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듬해 1998년 SBS ‘단단한 놈’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아현동 마님’, ‘뉴하트’,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오로라 공주’, ‘밀회’, ‘트라이앵글’, ‘몬스터’와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판도라’, ‘보안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배정남, 손여은, 이성민, 김성균 등 ‘보안관’ 팀과 떠난 단체 MT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혜은은 오는 19일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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