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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소란, 귀여운 ‘런닝맨’ 인증샷…“일반인 느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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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밴드 소란이 ‘런닝맨’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7일 소란 공식 SNS에는 “일반인느낌(?) 예능아마추어들의 고군분투기 런닝맨 9주년 팬미팅 프로젝트 런닝구(9) 프로젝트에 아티스트 콜라보 무대로 함께하게 된 소란! 완전체로 다음주에도 런닝맨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런닝맨’ 유니폼을 입은 서면호, 이태욱, 고영배, 편유일이 담겼다.

서면호-이태욱-고영배-편유일 / 소란 SNS
서면호-이태욱-고영배-편유일 / 소란 SNS
서면호-이태욱-고영배-편유일 / 소란 SNS

네 사람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밝은 미소를 띤 그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매력있는 일반인 느낌”, “방송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음주 방송도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란은 지난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출연해 의외의 예능감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올해 초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콘서트 ‘Lights, Camera, Action!’, 소극장 장기 콘서트 ‘Perfect Day 7’등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시즌마다 다채로운 콘서트를 선보이는 소란.

그들은 올 여름 ‘Cocktail’이란 타이틀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Cocktail’은 여름의 뜨거운 열기와 완벽한 라이브가 만나 만들어지는 여름 한 잔’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새로이 복합문화기지로 거듭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공연으로 소란이 한강 한가운데에서 특별한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강 노들섬에 위치한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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