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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Apink) 손나은, 레깅스 이어 트레이닝복까지 완벽 소화 (ft.낭니다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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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의 트렌디한 패션이 화제다.

지난 5월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아디다스를 나눠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올 블랙 패션을 선보인 손나은이 담겼다.

그는 검은색 탱크탑에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매치했다.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작은 얼굴이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레깅스에 이어 트레이닝복마저 패셔너블하게 소화하는 손나은의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손나은은 과거 레깅스를 입고 찍은 안무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레깅스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헐 언니 너무 예뻐요”, “역시 낭니다스!”, “레깅스 여신님이 또 일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은 지난달 21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이엠)를 통해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이날 플레이엠 측은 “법무법인 우리를 통해 온라인 상에서 소속 아티스트 에이핑크 손나은 관련 인신공격, 성적 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악성 게시물을 올린 자에 대한 형사 고소장을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1차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글을 작성 및 유포한 악플러들의 행위로 인해 소속사와 아티스트의 피해가 극심하였던 만큼 선처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며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더불어 “에이핑크 다른 멤버들을 대한 여타 온라인 상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여 강력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에이핑크 멤버들과 관련된 악플에 대해 지속적인 대응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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