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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 헤이븐’ 줄리안 허프, 아이스하키 선수 남편과 행복한 한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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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영화배우 줄리안 허프의 근황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세이프 헤이븐’이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영화의 주연 배우인 줄리안 허프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줄리아 허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줄리안 허프와 그의 남편 브룩스 라이치가 담겼다.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한 채 웃고 있다.

브룩스 라이치-줄리안 허프 / 줄리안 허프 SNS
브룩스 라이치-줄리안 허프 / 줄리안 허프 SNS

남편 브룩스 라이키의 팔을 베고 누운 줄리안 허프. 평범한 일상도 영화 같은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줄리안 허프는 지난 2017년 브룩스 라이치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특히 두 사람의 결혼식 장면은 미국 연예 매체를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줄리아 허프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고 키스를 선사한 브룩스 라이치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줄리안 허프의 남편 브룩스 라이치는 러시아 출신으로 워싱톤 캐피털스에 소속된 아이스하키 선수다.

한편, 줄리안 허프는 영화 ‘락 오브 에이지’, ‘세이프 헤이븐’, ‘파라다이스’, ‘커브’, ‘비거’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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