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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글’ 다니엘 래드클리프, 해리포터의 파격적인 근황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7.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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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헐리우드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리포터 다니엘 래드클리프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올블랙 패션에 덥수룩한 수염을 자랑하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해리포터’ 시절 귀여운 외모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예전 얼굴이 안 보인다”, “다니엘도 나랑 같이 나이 먹었지 뭐”, “그래도 여전히 훈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지난 1999년 영화 ‘데이빗 코퍼필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국내에서 그의 이름을 크게 알린 작품은 바로 ‘해리 포터’ 시리즈. 그는 2001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 ‘불의 잔’, ‘불사조 기사단’, ‘혼혈 왕자’, ‘죽음의 성물 1, 2부’ 총 8편의 작품을 통해 10년 동안 주인공 해리 포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그는 영화 ‘정글’, ‘나우 유 씨 미2’, ‘스위스 아미 맨’, ‘작전명 비스트’ 등을 통해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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